축슈피체-왕복여행

완벽한 알프스 체험여행

모험, 환상적인 전망, 알프스의 분위기 – 축슈피체 왕복여행에서는 독일에서 가장 높은 산을 다양한 시점에서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.

“여러분, 승차하세요”라는 인사말과 함께 톱니바퀴 열차는 승객들을 편안하게 가미쉬-파르텐키르헨, 그라이나우 또는 아이브 호수에서 바로 빙하고원으로 안내합니다. 빙하고원에서는 여름에 빙하를  체험할 수 있는 코스가 있기 때문에 축슈피체에 쌓여있는 만년설을 직접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. 겨울 뿐만 아니라 여름에도 썰매를 탈 수 있는 코스가 있고, 빙하고원에 있는 레스토랑 존알핀 (Sonnalpin)과 빙하가든 (Gletschergarten)에서 휴식을 취하실 수도 있습니다. 빙하 케이블카 (Gletscherbahn) 를 타면 몇 분안에 정상인 해발 2962미터에 도착합니다. 정상에서는 360° 파노라마를 즐겨보십시요. 여기서는 오스트리아, 이탈리아, 스위스, 독일 등지에 걸쳐있는 400여개의 알프스 정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.  그 밖에도 알프스 너머의 풍경까지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. 그리고 지역 설명을 해 놓은 파노라마 사진들과 망원경 등을 통해 정상에 있는 테라스에서 주변 지역을 아주 가깝게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. 레스토랑 기펠알름 (Gipfelalm) 과 파노라마 라운지인 2962에서는 누구나 알프스 산의 분위기를 만끽하면서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. 

아이브 호수 케이블카 (Eibsee­Seilbahn) 를 타면 다시 산 아래로 내려오실 수 있습니다. 내려오시는 중에도 낭만적인 아이브 호수가 우뚝 솟은 축슈피체 아래 놓여 있는 풍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. 그리고 알프스 산맥 앞쪽의 뛰어난 경치 역시 감상할 수 있습니다. 아이브 호수역에서 다시 톱니 바퀴 기차를 타면 편안하게 그라이나우와 가미쉬-파르텐키르헨으로 돌아가실 수 있습니다.



일정 설명 

720m    가미쉬-파르텐키르헨
톱니바퀴 열차를 타고 가미쉬-파르텐키르헨에서 출발해서 그라이나우, 아이브 호수를
거쳐서 축슈피체 빙하고원까지 바로 올라갑니다. 기차를 타고 올라가는 중에는 들판의 뛰어난 풍경들과 가미쉬-파르텐키르헨 주변의 산맥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.

1000m    아이브 호수
아이브 호수의 멋진 풍경을 내려다 볼 수 있는 리펠리스 역을 지나서 축슈피체 빙하고원으로 올라갑니다.

2600m    빙하고원
  • 레스토랑 존알핀 (Sonnalpin)
  • 레스토랑 빙하가든 (Gletschergarten)
  • 빙하체험코스
  • 기념품점 ShopAlpin

여기서 빙하 케이블카를 타면 4분  만에 축슈피체 정상에 도달합니다. 정상에서는 4개국에 걸친 알프스의 장대한 풍경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. (독일, 오스트리아, 이탈리아, 스위스)

2962m    정상
  • 산악 여행 체험
  • 4개국의 풍경을 감상
  • 오스트리아와 티롤의 국경지대
  • 축슈피체-전시회
  • 파노라마 라운지 겸 카페 2962  
  • 레스토랑 기펠알름 (Gipfelalm), 독일내에서 가장 높은 지대에 위치한 비어가든
  • 기념품점 ShopAlpin

아이브 호수 케이블카를 타고 다시 아래로 내려감.

1000m    아이브 호수
아이브 호수 주변 산책

톱니바퀴 열차를 타고 가미쉬-파르텐키르헨으로 돌아감.


720m     가미쉬-파르텐키르헨
축슈피체 왕복여행에 소요되는 시간: 2시간 반에서 7시간

일정을 반대로 선택하여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.